블랙핑크 제니 님의 가죽자켓 공항패션 | 간단 제품정보

안녕하세요. 아미서뭉 입니다. 연예인 패션을 보면 패셔너블한 외모와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연예인도 있다. 그 중에서도 제니가 대표적인 아이콘인 것 같습니다. 무대 의상은 말할 것도 없겠지만, 특히 일상 패션은 신기하다고 느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번에 포스팅하는 의상은 디스패치 공항 사진을 여러번 봐도 될 정도로 스타일리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모자 레이어링이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 11월쯤에 본 기억이 있는데 아직도 이정도 임팩트 있는 코디를 못찾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상의는 기장이 짧은 크롭 로에베 벌룬 재킷으로 추정된다. 조임끈이나 지퍼 모양을 찾아봤는데 디테일이 똑같은 것 같았어요. 이후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이 많이 출시됐다. 제품은 나파람입니다. 스킨 소재로 가볍고, 밑단 조임끈으로 핏 조절이 가능해 브랜드가 의도한 벌룬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상의는 여유로운 핏으로 밑단이 넓고 밑단이 짧아 편하게 입기 좋고 레이어드하기 좋습니다. 모델이 다른 느낌을 줍니다.

비니 모자는 샤넬 네이지 컬렉션 AAA448-B18075-NZT05 캐시미어 모자입니다. 코코네이지 컬렉션은 겨울 스포츠웨어 라인입니다. 네쥬(Neige)는 프랑스어로 눈이라는 뜻이다. 칼 라거펠트가 시작한 라인인데, 아마도 10년도 채 안 된 라인인 것 같아요. 제니가 착용한 컬렉션은 7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캐주얼한 미학이 돋보이는 라인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비니 위에 레이어드한 후드티 모자였습니다. 제가 요즘 너무 좋아하는 독립형 제품이라 바로 알아봤습니다. 이미 품절된 REVERSIBLE TIE HOODIE, BLACK 제품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양면으로 착용 가능합니다. 이게 가능하며 한쪽은 천연가죽, 한쪽은 폴리에스터입니다. 어디에나 어울리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독립형 제품들이 모두 눈길을 끌었지만 특히 모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윗부분의 가죽자켓과는 반대되는 질감의 무광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한 것도 포인트라고 생각했어요.

가방은 지미추 세일러문 콜라보레이션 제품 중 하나인 루나 미니백입니다. 지미추와 세일러문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중 하나입니다. 지미 추는 앞서 세일러문 30주년을 기념해 콜라보레이션을 한 바 있다. 이번에는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과 고양이 루나의 실사 버전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루나는 주인공과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입니다. 초승달 문양은 권력의 상징이므로 덮어버리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시대에는 일본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제니도 세일러문에 대해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

바지는 en-or SMUDGE VELOR BANDING PANTS 제품입니다. 자연스러운 색감과 프린팅, 비표준적인 패턴으로 주목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벨루어 소재로 되어있어서 굉장히 편하다고 하네요. 브랜드가 전체적으로 좀 편안한 느낌이고, 디자인이 잘된 제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한번 들어가면 헤어나오기 힘든 브랜드인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추가적으로 ++ 신발 밑창을 보면 UGG 제품으로 나오네요. 굽이 있어서 플랫폼 시그니처 클로그 제품 같기도 하고 포근한 클로그 제품 같기도 하네요.

브랜드나 제품을 보면 전체적인 분위기는 편안한 편이고, 스마트한 매칭이 너무 좋아서 그 어떤 옷보다 잘 입은 듯한 느낌을 주는 공항패션이었습니다. !! 조만간 또 인상적인 연예인 패션을 포스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